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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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오직 그리움
에베부터는 나를..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11)> 
여름 어느날, 벌거숭이 멱감고 돌아오는 시냇가 별빛 들녘에서 양손 가득 외오이 집어 들고 집에 오는 길.. 살갗에 스치는 그 그리움이 일탈(逸脫)이다..

선혜와 동현 <선혜와 동현 새소식> <선혜와 동현 게시판>
대장! 진실로 당신은 이제껏 내 삶의 온 기둥이었으며 모든 것은 당신으로부터 빚어지고 연결되어졌습니다..하지만 지금 나는 찬비에 젖은 작은새처럼 싸늘한 대지에 홀로 서 있을 뿐입니다..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언제든 휩쓸려 가버릴 삶을 살면서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1~2페이지)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1)> <..(2)>
나 죽으면 그대는 내 영정 앞에서 울어줄 수 있을까..난 그대 죽었을 때 찾아가 울어주고 싶은데..살면서, 마음에 친구 별로 없지만 그대조차 참 멀리 있구나..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3~4페이지)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3)> <..(4)>
이제부터 나는 이 겨울 지나서 남은 계절에 사계절 꽃 어울어질 지리산 피아골 가는 길 초꺼듬 왼쪽 도랑물 건너 산 중턱 아주 작은 대숲 마을..당신이 살더라던 그 꽃길 가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5~6페이지)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5)> <..(6)>
저녁녘 고부라지고 경사진 우리 동네 뒷동산에 오르면 빠꼼히 빨래줄 길게 늘여진 그녀의 집 장독대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7~8페이지) <이제부터는..사랑하며 살련다..(7)> <..(8)>
이 봄 계절에개나리 진달래 벚꽃부터 매화 목련에 이르기까지 다투며 피고 지더니 오늘 아침에는 끝내 아카시아까지 흰꽃 새로 피더라구..

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9~10페이지) <이제부터는..사랑하며 살련다..(9)><..(10)>
하느님은 정연(精硏)하신 분이야. 엄정(嚴正)하시지. 꽃의 일희일비(一喜一悲)에 치우치시는 분 아니야. 매화(梅花)의 악연(惡緣)도 동백(冬柏)의 비극(悲劇)도 다같이 하느님의 질서(秩序)야..
첫만남 <첫만남..>
窓門 반틈만 열어도 당신 노래가 들리구여..저기 여럿 걸어가는 코스모스 꽃길에 당신 발소리 또박또박 들려요..저기 모여 손짓하는 해바라기 달빛에 당신의 옷소매 또렷또렷 보여요..
세월이 흐른 후에는 더욱 아름답다.. <세월이 흐른 후에는 더욱 아름답다..>
84年 11月 24日은..찾고 찾아 건지러 갔던 麗水의 한 바닷가에서..젊음의 靈魂 일부를 바다에 버리고 왔어야만 했던 날이다..生에 있어 결코 남겨 두고 싶지 않은 그날을..난 記憶에서 지워버리고 있었다..
올겨울 행복.. <올겨울 행복..> <산수유 피는 봄>
어린시절 선혜는 할머니댁 달려가는 아빠의 차 안에서..눈 내린 겨울 들판과 별빛 쏟아지는 여름밤이 왜 저토록 아름답냐고 물었었다..종알종알 잠시도 쉬지 않고 묻고 또 물었다..
우의(雨衣) <순수유화 '우의(雨衣)'> 
우린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색깔이 변치 않는 하나의 유화가 되야 해.. 서로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주 보며 대화할 수 있는 관계.. 잡티가 섞이지 않은, 순수.. 수미는 그게 좋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_클레식'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_클레식'>
우연히, 우연히, 우연히..그러나 반드시..
영화 클레식을 보면서..누구나 첫사랑의 대명사로 되어 있는 피천득의 '우연'에 나오는.. 아사꼬를 떠올리게 됩니다..
아름다운 가족사랑 이야기 '영화_드리머' <아름다운 가족사랑 이야기 '영화_드리머'>
넌 위대한 참피언..네가 달리면 땅이 울리고 하늘이 열리지..승리는 너의 것..우승컵을 안은 나는 네 등을 꽃다발로 장식하네..
온 힘을 다해 뛰어줘 아빠를 위해서!
日本의 이미지..벤또 <日本의 이미지..벤또>
일본말로 도시락을 '벤또'라고 합니다.. 일본의 이미지를 도시락, 즉 벤또를 통해 엿보고자 하다니 좀 우습죠?.. 설명이 부족할 것이고 실제 먹어 볼 수가 없어서 진정한 이미지를 느끼기에 부족한 점 많겠지만..
日本의 이미지..벚꽃(사쿠라) <日本의 이미지..벚꽃(사쿠라)>
벚꽃의 계절이 되면 일본사람들도 ?꽃놀이를 합니다. 벚꽃이 군락을 이룬 공원에서 자리를 펼쳐놓고 회사원이며 가족들이며 밤새도록 술마시며 퍼질러 노는 풍경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오사카 어머님께 드리는 메세지 <오사카 어머님께 드리는 메세지(일본어)>
청주 하늘에 보름달이 뜨면 오사카에도 둥근 달이 뜨겠지요.. 어머님께서 한국을 사랑하시고 저희를 그리시는 만큼 저희도 어머님을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반디의 홈페이지..우리가족 <반디의 홈페이지..우리가족>
그냥, 내가 살면서..느끼고..생각하는 거..주절주절 하면서, 결혼하면서 중단 되었던.. 어린시절과 청년시절에 썼었던 마흔일곱권 일기장을 잇는다는 느낌으로..사랑을 생각하고.. 우정을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반디의 홈페이지..그리운 사람들 <반디의 홈페이지..그리운 사람들>
구례 곡성을 거쳐 서울에서 불어 왔을 세찬 바람이 나의 뚫린 가슴을 메워주면 어쩌면 죽는 날까지도 뭔지 몰라야 했을 그것을 두고..
나는 사랑이려니 했다..
내 가슴에 꽃 피었네 <내 가슴에 꽃 피었네(1)> <내 가슴에 꽃 피었네(2)>
당신께서 내 가슴에 찔레꽃 때죽나무 산수유 자운영꽃 사과꽃 연꽃 민들레 배꽃 산당화 보일리 없고..해당화 붉은빛은 슬픈 바다로 보내었으니 나 오직 보라색 아이리스꽃 하나 피울 수 밖에요..
반디의 홈페이지..추억의 사진들 <반디의 홈페이지..나의 더없이 아름다운 기억들>
우리가 이렇게 행복할 줄 어찌 미처 알았겠는가.. 그리고 그저 자신 만만하기만 했던 시절에 만났던.. 지금은 연락되지 않는 그 시절의 인연들.. 그들도 어디에서인가 잘 살고 있겠지..
山길을 따라 걷다 보면 <꽃길 따라 걷다 보면../내 생의 동반자..> 
내가 山을 오르고 꽃길을 따라 뛰는 이유는 대단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저 잔정 부족하고 이기적인 나, 말하지 않아도 내 속 읽어내고 어떤 불손도 야욕도 다 걷어채는 자연의 카리스마에 짓눌려서이기 때문이다..
선혜와 동현 <반디의 홈페이지..메타 써머리>
인생 전체를 주도하고, 터지는 환호 속에 스스로를 세워라..인생의 빛나는 순간들이 詩처럼 응집된 아름다운 한 편의 소설이 되게 하라..
- <세월이 젊음에게>中에서 -

  우리 동네 친구들
inKi <피사카 웹엘범..In Ki>
어렸을 때 살짝 얼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남영이, 남헌이 많이 커서 어른이 다 되었구나.. 멀리 이국 땅에서 벌써 10년째.. 한국의 겨울 날씨조차 잊었다니 참 그립다.. 그치?..
madangmanim <네이버_블로그..꿈꾸는 계곡속으로>
맨날 징징대며 울던 친구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더불어 행복하다. 오랫만에 만났는데, 세상 물정 너무 빨리 깨달았는지.. 그만 치악산 자락으로 숨어 버렸다..
jinhee <패이스북..Jinhee Kim>
나는 충성심 매우 강한 열렬한 팬으로서는 자질이 부족하다.. 그러나 한번 팬이면 영원한 팬으로서.. 앞에 서 있지는 못해도, 뒤에서.. 늘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다. 언젠가는 화려하게 컴백하길 바라며...
한라봉 <제주도..샛별한라봉농장>
바지런하기는 이 친구를 따라 올 사람이 세상에 또 없을 것이다.. 대학시절 무선 햄에 쏙 빠져 살던 그가 어느날 잘 나가던 직장 때려치고 제주도 한라봉 농장주가 되었다.. 그리워하면 뭐하나.. 한번 가 보지도 못하면서..


大韓民國 忠淸北道 淸州市 興德區 社稷洞 어느 조그만 집에서 보내 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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