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
반디의 홈페이지 www.bandy.pe.kr

쉐마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언제든..
      작은생각. 좋은우리
      날개 달고 훨훨 날아갈 때에
      반디와 함께 사는 사람들
      나의 더없이 아름다운 기억들
      순수유화  '우의(雨衣)'
      삶이 꼭 외로운 것만은 아니더라
      내 가슴에 꽃 피었네
      그러나 죽으면 없어질..
      세월이 흐른 후에는 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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