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나를 더 사랑하며 살련다..(반디의 홈페이지 ..더없이 아름다운 기억들..)      "반디의 홈페이지_선혜와 동현"



벌교. 순천에서..
사랑하는 우리는 만나서 영원히 함께 할 것을 기린다. 서로에 대해 사소한 것도 알고 싶어하고 서로를 알리고 싶어 한다.
사진을 교환하기도 하며 어디에 사는지 주소도 가르쳐 줘서 서로를 교통한다. 사랑하는 우리는 서로의 허물을 감추지 않고 속살까지 보여 줘도 부끄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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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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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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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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